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 분류 전체보기 (290) N
    • 인문, 철학, 신학 그리고 성경 (289) N
  • 홈
  • 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컨텐츠 검색

태그

거룩 은혜 믿음 인간 현실과 이상 유혹 종말 구원 신앙생활 주기도문 기도 성전 인생 성탄절 믿음의 삶 신앙 신자의 삶 선택 성도 성도의 삶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가능한 사랑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19:17~18) 요즘 국제 영화계에 주목받고 있는 한국 영화가 있다.이라는 영화인데 이미 예술성으로 평가받았던 작품들을 냈던 감독의 작품이라국내개봉을 기대해 보면서 영화 제목처럼 인간의 사랑 가능성을 새삼 생각해 본다.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던 인간은 사랑이 가능할까? 아니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인가? 뒤틀린 관계의 당사자로 추락했만 하나님은 그중 어떤 이들을 향한 반전을 시도하였다. 아니 이미 계획되었으니 그렇게 다시 사랑을 회복시키고자 함이 ‘쏘테리아’, 즉 ‘구원’이다. 1. 하나 됨을 지켜우리는 성령..

자세히보기
축복의 계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창1:20~23) 아침 저녁의 선선한 바람과 함께 어김없이 올해도 한가위 시즌이 다가왔다.정치 경제 사회 문제들이 여전히 복잡하고 착잡하기는 여전하나적어도 이 한가위 계절만큼은 감사와 풍성의 여유를 느껴보고자 한다. 하나님은 창조 다섯째 날에 새들과 물고기들이 창조하였고 짐승들과 인간은 여섯째 날 창조하였지만..

자세히보기
에녹처럼 우리도

‘에녹은 육십 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드셀라를 낳은 후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365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5:21~24)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동행했던 에녹, 그는 땅에서 무슨 상을 받았나? 300년이 넘는 장수의 축복을 받았던가? 당시의 족정들은 대부분 1,000년 가까이 살았다.그런 이들에 비하면 에녹은 그 삼분의 일도 안 되는 인생을 살다 갔으니 복이라 할 수 있을까?그렇다면 하나님이 그를 큰 부자로 만들어 주었나? 대체 그는 어떤 상을 받았나? 1. 상 주시는 하나님히브리서는 에녹이 하나님은 상 주는 분임을 믿었고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묘사한다. 그런 에녹이 정작 받은 상이 무..

자세히보기
근본 상실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6:4~8) 우리는 현실 삶에 침노해 온 천국을 어떤 모양으로 살아내는가? 그런 삶의 성공 가능성과 실패의 참담함이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다.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에 들어갔던 이스라엘 삶이 어떠했던가?약속의 땅 가..

자세히보기
꿈보다 해몽

‘술 맡은 관원장이 그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하리니 당신이 이왕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같이 바로의 잔을 그 손에 받들게 되리이다. 당신이 득의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 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치 아니하였나이다.” (창40:9~15) 하나..

자세히보기

  • 가능한 사랑

    “너는 네 형제를 마음으로 미워하지 말며 이웃을 인하여 죄를 당치 않도록 그를 반드시 책선하라.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레19:17~18) 요즘 국제 영화계에 주목받고 있는 한국 영화가 있다.이라는 영화인데 이미 예술성으로 평가받았던 작품들을 냈던 감독의 작품이라국내개봉을 기대해 보면서 영화 제목처럼 인간의 사랑 가능성을 새삼 생각해 본다.하나님의 형상으로 창조되었던 인간은 사랑이 가능할까? 아니 사랑할 수 있는 존재인가? 뒤틀린 관계의 당사자로 추락했만 하나님은 그중 어떤 이들을 향한 반전을 시도하였다. 아니 이미 계획되었으니 그렇게 다시 사랑을 회복시키고자 함이 ‘쏘테리아’, 즉 ‘구원’이다. 1. 하나 됨을 지켜우리는 성령..

  • 축복의 계절에

    ‘하나님이 가라사대 “물들은 생물로 번성케 하라 땅 위 하늘의 궁창에는 새가 날으라” 하시고 하나님이 큰 물고기와 물에서 번성하여 움직이는 모든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날개 있는 모든 새를 그 종류대로 창조하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어 가라사대 “생육하고 번성하여 여러 바다 물에 충만하라 새들도 땅에 번성하라.” 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다섯째 날이니라‘ (창1:20~23) 아침 저녁의 선선한 바람과 함께 어김없이 올해도 한가위 시즌이 다가왔다.정치 경제 사회 문제들이 여전히 복잡하고 착잡하기는 여전하나적어도 이 한가위 계절만큼은 감사와 풍성의 여유를 느껴보고자 한다. 하나님은 창조 다섯째 날에 새들과 물고기들이 창조하였고 짐승들과 인간은 여섯째 날 창조하였지만..

  • 에녹처럼 우리도

    ‘에녹은 육십 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므드셀라를 낳은 후 300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를 낳았으며 그가 365세를 향수하였더라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창5:21~24)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게 하며 동행했던 에녹, 그는 땅에서 무슨 상을 받았나? 300년이 넘는 장수의 축복을 받았던가? 당시의 족정들은 대부분 1,000년 가까이 살았다.그런 이들에 비하면 에녹은 그 삼분의 일도 안 되는 인생을 살다 갔으니 복이라 할 수 있을까?그렇다면 하나님이 그를 큰 부자로 만들어 주었나? 대체 그는 어떤 상을 받았나? 1. 상 주시는 하나님히브리서는 에녹이 하나님은 상 주는 분임을 믿었고 하나님과 동행했다고 묘사한다. 그런 에녹이 정작 받은 상이 무..

  • 근본 상실

    ‘당시에 땅에 네피림이 있었고 그 후에도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을 취하여 자식을 낳았으니 그들이 용사라 고대에 유명한 사람이었더라 여호와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 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가라사대 “나의 창조한 사람을 내가 지면에서 쓸어버리되 사람으로부터 육축과 기는 것과 공중의 새까지 그리하리니 이는 내가 그것을 지었음을 한탄함이니라.” 하시니라 그러나 노아는 여호와께 은혜를 입었더라‘ (창6:4~8) 우리는 현실 삶에 침노해 온 천국을 어떤 모양으로 살아내는가? 그런 삶의 성공 가능성과 실패의 참담함이 성경 곳곳에 기록되어 있다. 애굽에서 나와 약속의 땅에 들어갔던 이스라엘 삶이 어떠했던가?약속의 땅 가..

  • 꿈보다 해몽

    ‘술 맡은 관원장이 그 꿈을 요셉에게 말하여 가로되 “내가 꿈에 보니 내 앞에 포도나무가 있는데 그 나무에 세 가지가 있고 싹이 나서 꽃이 피고 포도송이가 익었고 내 손에 바로의 잔이 있기로 내가 포도를 따서 그 즙을 바로의 잔에 짜서 그 잔을 바로의 손에 드렸노라.” 요셉이 그에게 이르되 “그 해석이 이러하니 세 가지는 사흘이라. 지금부터 사흘 안에 바로가 당신의 머리를 들고 당신의 전직을 회복하리니 당신이 이왕에 술 맡은 자가 되었을 때에 하던 것같이 바로의 잔을 그 손에 받들게 되리이다. 당신이 득의하거든 나를 생각하고 내게 은혜를 베풀어서 내 사정을 바로에게 고하여 이 집에서 나를 건져내소서. 나는 히브리 땅에서 끌려온 자요 여기서도 옥에 갇힐 일은 행치 아니하였나이다.” (창40:9~15) 하나..

  • 끝이 아니라 시작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요셉이 110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창50:24~26) 동양고전에 용이 승천할 때 그 등에 달라붙어 어부지리로 승천하는 새가 있었다.사람들은 그 새를 가리켜 봉황이라 하였고 거기서 반용부봉이란 고사성어도 나왔다.권력자에게 아첨하여 자기 이익을 챙기는 아부꾼을 빗댄 용어로 이 고사성어를 사용했던 것이다. 1. 누구 덕분에구원이라는 것도 실상은 반용부봉이..

  • 상징과 조작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할 자가 없을 것이며 열흘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지기에는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사5:8~12)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사람들은 그림 같다는 말을 한다. 그림은 허상이고 풍경이 실제임에도 실제보다 허상을 더 가치 있게 보기..

  • 아멘! 주여! 오시옵소서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왕하2:7~11) 현실 세상에는 종교 중독자들이 많다. 기독교라는 패권주의자들도 득실거린다.신앙이라는 명분으..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