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 분류 전체보기 (285) N
    • 인문, 철학, 신학 그리고 성경 (284) N
  • 홈
  • 태그
  • 방명록
RSS 피드
로그인
로그아웃 글쓰기 관리

한 사람의 열 걸음 보다 열 사람의 한 걸음

컨텐츠 검색

태그

은혜 성전 현실과 이상 신자의 삶 믿음 사랑 기도 인간 인생 거룩 구원 믿음의 삶 주기도문 유혹 성탄절 성도의 삶 종말 선택 신앙생활 성도

최근글

댓글

공지사항

아카이브

끝이 아니라 시작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요셉이 110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창50:24~26) 동양고전에 용이 승천할 때 그 등에 달라붙어 어부지리로 승천하는 새가 있었다.사람들은 그 새를 가리켜 봉황이라 하였고 거기서 반용부봉이란 고사성어도 나왔다.권력자에게 아첨하여 자기 이익을 챙기는 아부꾼을 빗댄 용어로 이 고사성어를 사용했던 것이다. 1. 누구 덕분에구원이라는 것도 실상은 반용부봉이..

자세히보기
상징과 조작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할 자가 없을 것이며 열흘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지기에는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사5:8~12)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사람들은 그림 같다는 말을 한다. 그림은 허상이고 풍경이 실제임에도 실제보다 허상을 더 가치 있게 보기..

자세히보기
아멘! 주여! 오시옵소서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왕하2:7~11) 현실 세상에는 종교 중독자들이 많다. 기독교라는 패권주의자들도 득실거린다.신앙이라는 명분으..

자세히보기
토끼와 거북이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발행하여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 아비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니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시고 불러 가라사대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정녕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창46:1~4) 거북이는 자타가 공인하는 느림보이다. 아니 느림의 대명사이다.하지만 그런 평가를 듣는 거북이로서는 억을 하기 그지없다.자신은 지어진 대로 열심히 한발 한발 움직이며 성실하게 살뿐인데세상은 줄곧 그런..

자세히보기
상한 심령으로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시51:16~17) 흔히들 성경 속 인물들에 대한 환상들을 가지기 마련이다.믿음의 인물이었던 다윗에 대한 경우에만도 그러하다.그가 범죄에 직면했을 때, 믿음의 선진이었으니 마땅히 그것을 이겨내야 하지 않았을까?그래서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다움을 보였어야 함이 당연한 것 아니었냐고 말이다. 1.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사그것은 다윗 그 자신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은 능히 그럴 만만 인물이라고 생각했었다.다윗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사가 따로 있다고 믿었었다.‘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

자세히보기

  • 끝이 아니라 시작

    ‘요셉이 그 형제에게 이르되 “나는 죽으나 하나님이 너희를 권고하시고 너희를 이 땅에서 인도하여 내사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에게 맹세하신 땅에 이르게 하시리라.” 하고 요셉이 또 이스라엘 자손에게 맹세시켜 이르기를 “하나님이 정녕 너희를 권고하시리니 너희는 여기서 내 해골을 메고 올라가겠다 하라.” 하였더라 요셉이 110세에 죽으매 그들이 그의 몸에 향 재료를 넣고 애굽에서 입관하였더라‘ (창50:24~26) 동양고전에 용이 승천할 때 그 등에 달라붙어 어부지리로 승천하는 새가 있었다.사람들은 그 새를 가리켜 봉황이라 하였고 거기서 반용부봉이란 고사성어도 나왔다.권력자에게 아첨하여 자기 이익을 챙기는 아부꾼을 빗댄 용어로 이 고사성어를 사용했던 것이다. 1. 누구 덕분에구원이라는 것도 실상은 반용부봉이..

  • 상징과 조작

    ‘가옥에 가옥을 연하며 전토에 전토를 더하여 빈 틈이 없도록 하고 이 땅 가운데서 홀로 거하려 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만군의 여호와께서 내 귀에 말씀하시되 “정녕히 허다한 가옥이 황폐하리니 크고 아름다울지라도 거할 자가 없을 것이며 열흘갈이 포도원에 겨우 포도주 한 바트가 나겠고 한 호멜지기에는 간신히 한 에바가 나리라.“ 하시도다 아침에 일찌기 일어나 독주를 따라가며 밤이 깊도록 머물러 포도주에 취하는 그들은 화 있을진저 그들이 연회에는 수금과 비파와 소고와 저와 포도주를 갖추었어도 여호와의 행하심을 관심치 아니하며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생각지 아니하는도다‘ (사5:8~12) 아름다운 풍경을 보면 사람들은 그림 같다는 말을 한다. 그림은 허상이고 풍경이 실제임에도 실제보다 허상을 더 가치 있게 보기..

  • 아멘! 주여! 오시옵소서

    ‘선지자의 생도 오십인이 가서 멀리 서서 바라보매 그 두 사람이 요단가에 섰더니 엘리야가 겉옷을 취하여 말아 물을 치매 물이 이리 저리 갈라지고 두 사람이 육지 위로 건너더라 건너매 엘리야가 엘리사에게 이르되 “나를 네게서 취하시기 전에 내가 네게 어떻게 할 것을 구하라.” 엘리사가 가로되 “당신의 영감이 갑절이나 내게 있기를 구하나이다.” 가로되 “네가 어려운 일을 구하는도다. 그러나 나를 네게서 취하시는 것을 네가 보면 그 일이 네게 이루려니와 그렇지 않으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고 두 사람이 행하며 말하더니 홀연히 불수레와 불말들이 두 사람을 격하고 엘리야가 회리바람을 타고 승천하더라‘ (왕하2:7~11) 현실 세상에는 종교 중독자들이 많다. 기독교라는 패권주의자들도 득실거린다.신앙이라는 명분으..

  • 토끼와 거북이

    ‘이스라엘이 모든 소유를 이끌고 발행하여 브엘세바에 이르러 그 아비 이삭의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니 밤에 하나님이 이상 중에 이스라엘에게 나타나시고 불러 가라사대 “야곱아! 야곱아!” 하시는지라 야곱이 가로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하나님이 가라사대 “나는 하나님이라. 네 아비의 하나님이니 애굽으로 내려가기를 두려워 말라.내가 거기서 너로 큰 민족을 이루게 하리라.내가 너와 함께 애굽으로 내려가겠고 정녕 너를 인도하여 다시 올라올 것이며 요셉이 그 손으로 네 눈을 감기리라.” 하셨더라‘ (창46:1~4) 거북이는 자타가 공인하는 느림보이다. 아니 느림의 대명사이다.하지만 그런 평가를 듣는 거북이로서는 억을 하기 그지없다.자신은 지어진 대로 열심히 한발 한발 움직이며 성실하게 살뿐인데세상은 줄곧 그런..

  • 상한 심령으로

    ‘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내가 드렸을 것이라 “주는 번제를 기뻐 아니하시나이다.” 하나님의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치 아니하시리이다.“ (시51:16~17) 흔히들 성경 속 인물들에 대한 환상들을 가지기 마련이다.믿음의 인물이었던 다윗에 대한 경우에만도 그러하다.그가 범죄에 직면했을 때, 믿음의 선진이었으니 마땅히 그것을 이겨내야 하지 않았을까?그래서 하나님의 신실한 백성다움을 보였어야 함이 당연한 것 아니었냐고 말이다. 1.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사그것은 다윗 그 자신도 마찬가지였다. 자신은 능히 그럴 만만 인물이라고 생각했었다.다윗은 하나님이 기뻐하는 제사가 따로 있다고 믿었었다.‘주는 제사를 즐겨 아니하시나니 그렇지 않으면 ..

  • 구조적 다수의 오류

    ‘기드온이 이미 죽으매 이스라엘 자손이 돌이켜 바알들을 음란하게 위하고 또 바알브릿을 자기들의 신으로 삼고 사면 모든 대적의 손에서 자기들을 건져내신 여호와 자기들의 하나님을 기억지 아니하며 또 여룹바알이라 하는 기드온의 이스라엘에게 베푼 모든 은 를 따라서 그의 집을 후대치도 아니하였더라 여룹바알의 아들 아비멜렉이 세겜에 가서 그 어미의 형제에게 이르러 그들과 외조부의 온 가족에게 말하여 가로되 “청하노니 너희는 세겜 사람들의 귀에 말하라. 여룹바알의 아들 70인이 다 너희를 다스림과 한 사람이 너희를 다스림 중 어느 것이 너희에게 나으냐? 또 나는 너희의 골육지친임을 생각하라.” 그 어미의 형제들이 그를 위하여 이 모든 말을 온 세겜 사람들의 귀에 고하매 그들의 마음이 아비멜렉에게로 기울어서 말하기를..

  • 상실의 은혜

    야곱이 유다를 요셉에게 미리 보내어 자기를 고센으로 인도하게 하고 다 고센 땅에 이르니 요셉이 수레를 갖추고 고센으로 올라가서 아비 이스라엘을 맞으며 그에게 보이고 그 목을 어긋맞겨 안고 얼마 동안 울매 이스라엘이 요셉에게 이르되 “네가 지금까지 살아 있고 내가 네 얼굴을 보았으니 지금 죽어도 가하도다.” ( 창46:28~30) 오래전 작품으로 라는 영화가 있었는데 잭과 폴라라는 남녀의 사랑 이야기였다. 리처드 기어가 주인공이었던 그 영화에는 두 쌍의 젊은 연인들이 등장하여 내용을 이끌어 간다. 잭과 시드는 해군사관학교 생도들이었고 폴라와 리넷은 그 동네 공장 여공들이었다. 1. 사랑을 위하여여공들은 지긋지긋한 가난과 노동에서 탈출하기 위해 사관생도들에게 접근한다. 그것은 그 마을 제지공장 여공들에게는..

  • 남편과 친구로서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이 언약은 내가 그들의 열조의 손을 잡고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내던 날에 세운 것과 같지 아니할 것은 내가 그들의 남편이 되었어도 그들이 내 언약을 파하였음이니라.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러나 그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렘31:32~33) 예수는 하나님의 나라 완성에 율법은 무용함을 증명하였다.그리하여 그 예수를 따르는 우리도 율법으로부터 자유롭게 되었다. 예수가 그리스도로서 율법을 죽였고 우리도 율법과 무관하게 된 것이다.그럼에도 여전히 계율과 주변 평가에 매여사는 기독교인들이 있음은 어찌 된 일인가? 1. 마라와 마리아들하나님은 언..

티스토리
© 2018 TISTORY. All rights reserved.

티스토리툴바